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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박찬암 대표, 사이버 침해사고 조사·심의 나선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5294?sid=105

과기정통부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 위원 활동 시작

AI발 사이버 위협·중대 해킹 사고 대응 체계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침해사고 조사 심의위원회’를 법 시행에 앞서 조기 출범시켰다. 최근 AI 기반 공격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대응 체계를 서둘러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위원회는 학계와 민간 보안업체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 전문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총 13인으로 구성됐다.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