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 R&D공격자 관점에서 고수준
사이버 보안 연구 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화이트 해커가 공격자 관점에서 수행하는 사이버 보안 기술 연구 및 국가 차원의 보안 난제 해결을 통한 국가 안보·글로벌 안전 기여
고도화된 공격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막을 보안 기술을 개발합니다
스틸리언 Cyber R&D는 국가기관·공공기관 등과 함께 고도화된 해킹·보안 기술을 연구합니다. 실제 공격자의 관점에서 위협을 선제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방어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함께 개발합니다. AI·모바일·임베디드 등 빠르게 확장되는 환경 전반에서 새로운 공격 표면을 연구하고 핵심 자산과 서비스를 지키는 차세대 보안 체계를 만들어 갑니다.
Browser
브라우저 엔진, 웹 렌더링, 확장 프로그램 취약점 연구
Cloud
AWS, Azure, GCP 클라우드 인프라 및 IAM 보안 연구
Mobile
iOS, Android OS 및 애플리케이션 공격 분석
Automotive
자동차 전장, CAN, ECU, OTA 보안 연구
Embedded
펌웨어, 하드웨어, SoC, 부트로더 취약점 분석
IoT / OT
스마트홈, 산업 제어, IoT 기기 보안 연구
AI / LLM
AI 모델, LLM, RAG, AI Agent 공격 분석
Open Source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프레임워크, 플랫폼 취약점 연구
Binary/Firmware
바이너리 분석, 리버싱, 펌웨어 취약점 연구
Source Code
소스코드 정적·동적 분석 및 보안 검증
스틸리언은 비공개 과제부터 글로벌 취약점까지 AI와 함께 연구의 속도와 범위를 바꿉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고도화된 연구 과제부터 글로벌 벤더사 취약점 분석까지, 탐색·분석·검증·재현의 반복 과정을 AI 기반으로 가속화하며 더 넓은 공격 표면과 복합 환경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50건+
AI 기반 연구를 통해 발견한 글로벌 벤더사 취약점 수
*OpenAI, MS, Synology 등
3개월
50건 이상 발견까지 걸린 시간
*2026년 1분기 기준, 점차 가속화
10배+
인력 대비 AI 효율성·생산성
*5건 → 50건 이상
AI 시대 보안의 방향성
AI는 공격과 방어의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스틸리언은 AI의 속도와 인간 연구자의 판단력을 결합해 미래 보안 기술을 연구합니다.
AI for Security
AI를 활용한 공격 연구 고도화
- AI 기반 공격 분석 및 자동화 연구
- AlienRay / Diffuto 기반 연구 역량
- ASM / Web / Mobile / Firmware / Binary / Source Code 분석
- AI를 활용한 공격 탐색 및 취약점 연구 고도화
Security for AI
AI 시스템 자체의 보안 연구
- 생성형 AI 및 AI 서비스 보안 연구
- LLM / RAG / AI Agent 공격 분석
- AI Red Teaming 및 안전성 검증
- 정책 준수 / 개인정보 / 적대적 입력 대응
글로벌 화이트해커 연구 역량
실전 공격자 관점에서 연구하는 조직의 핵심 역량입니다.
글로벌 해킹대회 입상
- DEFCON
- CODEGATE
- Google CTF
세계 최고 권위의 해킹·보안 대회에서 실력을 검증받았습니다.
연간 상위 연구자 및 명예의 전당 등재
- Microsoft Top 100
- KISA 명예의 전당
CVSS(위험도) critical, high 등급 이상의 CVE 다수 발급과 함께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취약점 연구 및 제보
- Pwn2Own
- Microsoft
- Apache
- NASA
- Synology
세계 최대 취약점 제보 대회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벤더사를 대상으로 다수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제보했습니다.
기밀 유지가 필수적인 국가적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글로벌 화이트해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스틸리언 Cyber R&D 조직은 국방·검찰·경찰 등 국가 전략 기관과 함께 고난도 보안 난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전체 인력의 60% 이상이 해킹 및 보안 기술 전문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격 관점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실전형 보안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Cyber R&D Partnership
AI·모바일·임베디드 환경의 고도화된 위협에 함께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