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85721?sid=105
소스코드 없이 윈도우·모바일 소프트웨어 취약점 분석
공급망 보안 대응 위한 블랙박스 기반 AI 분석기술 적용
"미토스 충격에 맞서 출시, 실제 위협에 초점 맞춰 설계"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에일리언레이(AlienRay)’의 첫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에일리언레이(AlienRay) 윈도우 및 모바일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제품군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에일리언레이는 금융권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다수의 PoC(Proof of Concept)를 진행 중이다. 일부 대형 금융사와 공공부문 고객사들은 이미 도입을 확정했다. 특히 공급망 보안 관점에서 내·외부로부터 도입한 각종 소프트웨어 자산의 취약점을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는 점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이사는 “최근 미토스로 인한 국가 차원의 보안 우려가 높아진 것이 사실”이라며 “AI 기반 보안기술이 우리나라 사이버 안보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