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96496?sid=105
위원장은 최창원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 직접 맡고, SK주식회사 AX 윤풍영 사장이 실무를 책임지는 부위원장을 맡는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등 산업 현장의 최고 전문가들도 자문단으로 참여한다.
회사 측은 "위원회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실행 가능한 과제를 기반으로 그룹 보안 수준을 글로벌 톱 티어로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우선 실행에 돌입하는 과제는 '모의 침투 테스트(모의 해킹)'로, 그룹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실제 해킹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 취약점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한편 국내외 해킹대회에서 입상한 전문 보안기업이 테스트를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