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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환 스틸리언 연구소장,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전략 논의 참여

손주환 스틸리언 연구소장, 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전략 논의 참여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44664

최근 랜섬웨어 공격이 RaaS와 AI를 활용한 맞춤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다

초기 침투와 내부 확산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 보안과 정기적인 침해 대응 훈련이 중요하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1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중간 워크숍’을 개최하고 최신 랜섬웨어 대응 기술과 실제 분석·대응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전략’ 초안을 검토했다.

발표 섹션에서는 △박명서 한성대학교 교수 △고보승 누리랩 부장 △손주환 스틸리언 연구소장 △박철한 코헤시티 이사 △정명석 루시드엑스 대표가 발표를 맡았다. 손주환 연구소장은 '공격자 관점의 랜섬웨어 전주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손 연구소장은 "최근 랜섬웨어 공격이 RaaS와 AI를 활용한 맞춤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초기 침투와 내부 확산을 차단하는 예방 중심 보안과 정기적인 침해 대응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