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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찬암 대표 “사회공헌·보람은 화이트해커 자부심··· 돈 벌기 위한 증시 상장 생각 없어”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69668?sid=105

한국일보 19면 TOP (2025.06.11.)

고교 교과서에 실린 최연소 세계 해킹 챔피언해킹

100% 차단 어려워...휴대폰, 인공위성, 드론, AI 해킹도 연구

'국가대표급 화이트 해커'.

사이버 보안 분야 벤처기업 스틸리언의 박찬암(36) 대표에게 따라붙는 수식어다.

돈이나 정치적 이유로 사이버 공격을 하는 블랙 해커와 달리 화이트 해커는 사이버 보안을 위해 해킹 기술로 취약점을 찾아내는 착한 해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