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헌터스] 스틸리언 손주환 연구소장, 티빙·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 분석](/_next/image?url=https%3A%2F%2Fappsuit.notion.site%2Fimage%2Fhttps%253A%252F%252Fprod-files-secure.s3.us-west-2.amazonaws.com%252F8a577f77-2a24-429c-9052-4a8af1ba4de2%252Fad8eb693-783c-4069-b4a9-97601107f590%252FX_SBS_%2525EB%252589%2525B4%2525EC%25258A%2525A4%2525ED%252597%25258C%2525ED%252584%2525B0%2525EC%25258A%2525A4.png%3Ftable%3Dblock%26id%3D3bcecbe7-b118-803d-8646-e0e2bdde8c0f%26cache%3Dv2&w=3840&q=75)

https://youtu.be/jNfE1uuDePg
최근 발생한 티빙과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스틸리언 손주환 연구소장이 SBS 뉴스헌터스에 출연해 사고의 원인과 대응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티빙 사고에서는 약 1,953만 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이 확인됐으며, CI(연계정보), DI(중복가입확인정보)와 같은 식별 정보가 함께 유출되어 피싱이나 사칭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기본적인 보안 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티빙과 모두의 창업 사고는 고도화된 해킹 기술보다 기본적인 보안 관리와 개발 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서는 이상 징후를 신속하게 탐지하고 이용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는 대응 체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자가 실천할 수 있는 보안 수칙
비슷한 비밀번호를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하고 있다면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는 것이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