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지난 9월 1일 NEST AI Lab 광진에서 열린 ‘제12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Meet-Up) 행사’에 참석해 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에일리언레이(AlienRay)’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이 함께하는 금융회사와 핀테크·보안기업 간 협력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금융회사 41개사와 투자기관 7개사가 참여했습니다.
금융권과 보안기술 기업이 함께한 협력의 장

▲ 제12회 금융회사·핀테크 기업 상호만남 행사에 참석한 금융위원회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오른쪽 첫번째)과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오른쪽 두번째)
이날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을 비롯해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총괄국 이석 국장,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등 국내 주요 금융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융·핀테크 산업의 혁신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특히 2부에서는 보안기술 기업들이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각사의 기술과 협업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박찬암 대표, 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에일리언레이’ 소개



박찬암 대표는 이날 스틸리언의 AI 기반 취약점 분석 솔루션 ‘에일리언레이’를 소개했습니다.
에일리언레이는 소스코드 없이 소프트웨어를 분석해 취약점을 탐지하고, 화이트해커의 공격자 관점에서 실제 악용 가능성과 위험도를 검증하는 솔루션입니다.
스틸리언은 앞으로도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공격자 관점의 보안 기술과 AI 기반 보안 연구·개발을 이어가겠습니다.
에일리언레이 자세히 보기
KB국민은행, 삼성전자, 국세청 등 주요 금융·기업·공공기관이 선택한 에일리언레이
스틸리언 공식 웹사이트에서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https://stealien.com/services/consulting/ai-pent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