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를 ‘써보는 것’에서 ‘업무에 활용하는 것’으로
스틸리언 심재빈 연구원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를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담은 『뚝딱 바로 써먹는 첫 클로드』를 출간했습니다.
이번 도서는 AI를 처음 접하는 직장인부터 다양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까지, 클로드를 단순한 챗봇이 아닌 실제 업무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특히 클로드의 핵심 기능인 Projects, Connectors, Skills를 활용해 업무 맥락을 설정하고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방법부터 이메일, 보고서, 회의록 작성 등 실제 업무 흐름에 AI를 적용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한 프롬프트 설계법과 함께 할루시네이션, Connectors 사용 시 보안 주의사항 등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647060
현업 보안 개발자가 직접 경험한 AI 활용법
저자인 심재빈 연구원은 스틸리언에서 iOS 보안 솔루션 AppSuit 제품군의 설계·개발·운영을 담당해 온 현업 개발자입니다.
최근에는 온디바이스 AI 모델 보호, 사내 RAG 시스템, 로컬 LLM 기반 코드 리뷰봇 등 보안 환경을 고려한 AI 개발 및 활용 방법을 직접 연구하고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책에서도 생산성 향상을 넘어,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때 함께 고려해야 할 보안 문제와 안전한 활용 방법을 다뤘습니다.
HOW I AI Podcast에서 소개한 AI 활용과 보안
도서 출간에 이어 심재빈 연구원은 AI 및 스타트업 관련 콘텐츠를 다루는 HOW I AI Podcast에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영상에서는 책에서 소개한 클로드 활용법과 함께 프롬프트 인젝션, Jailbreak, 시스템 프롬프트 유출 등 AI 서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소개합니다.
또한 AI 에이전트의 권한 분리와 가드레일, Human-in-the-loop 등 AI 서비스를 안전하게 설계하고 활용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응 방안도 함께 다뤘습니다.
https://youtu.be/xW3egX7Vo-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