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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메디스태프-스틸리언, 보안강화 계약 및 MOU 체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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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태프-스틸리언, 보안강화 계약 및 MOU 체결

- 모바일 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 및 정보보안 컨설팅 등으로 보안 강화 도모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와 모바일 보안강화 계약 및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메디스태프는 국내 최초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기반 플랫폼으로 ‘메디스태프’ 애플리케이션을 런칭한 이후 의사 간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제공, 전국 수련병원평가, 무료 구인 구직 서비스, 의사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의사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스틸리언은 최고 수준의 해커들로 구성된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으로,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 보안 컨설팅 및 사이버 보안 R&D 등 전문적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그림 1. MOU를 체결한 스틸리언(좌)과 메디스태프(우)

 

 

 

이번 제휴를 통해 메디스태프는 스틸리언의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인 앱수트 시리즈를 탑재하여 의료 관계자의 정보 보안을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를 악용한 랜섬웨어가 기승을 부리는 등 의료기관의 침해 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인 만큼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단순 협업을 넘어 보안 관련 컨설팅 등 전반적인 협력을 통해 메디스태프의 보안의 실질적인 강화를 도모한다.

 

앱수트는 안드로이드, iOS 환경에서 다양한 앱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고객이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춘 제품이다. 금융권, 대기업 등의 제품 성능 평가에서 기술력과 안정성이 검증되어 적용한 사례 또한 다수 보유하고 있다. 고객사로는 삼성생명, LG전자, SK텔레콤, 토스, 케이뱅크 등이 있다. 대표 제품인 앱수트 프리미엄과 더불어 모바일 보안을 위한 가상 키패드, 화이트박스 암호화(WBC), 원격제어 방지 솔루션 등을 앱수트 시리즈에 포함하고 있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최근에 대한의학회나 의료기관들을 악의적으로 해킹하여 의사면허번호 등 개인 정보 탈취 사건이 발생하면서, 진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수비를 탄탄하게 맞출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사이버 보안 회사인 스틸리언을 찾게 되었다.”며 “나와 같은 의사 회원들이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하기 위해 보안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메디스태프는 환자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메신저부터 의사들의 라이프와 함께하는 의료진 전용 플랫폼이기에 앞으로도 보안을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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