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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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박찬암 대표,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 역대 최연소 선정, IT 보안 분야 기업인으로는 최초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의 박찬암 대표 등 12명을 선정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사람 중심의 기업 경영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우수한 경영 성과와 좋은 일자리를 창출,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 중소기업인을 말한다. 중기부는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 이번 12명을 포함하여 4년간 총 48명을 선정했다.

그림 1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스틸리언 박찬암 대표

특히 올해부터는 처음으로 국민심사단을 도입해 최종 발표평가 시 전문가와 함께 직접 평가에 참여함으로써 국민들이 보다 더 공감하는 기업인을 발굴하는데 노력했다. 평가 항목은 ‘사람중심 기업 경영’, ‘인재양성 우수성’ 등이다. 전체 심사는 1차 서류평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 발표평가를 거치며 경쟁률이 14.7대 1에 달했다.

20대에 스틸리언을 창업한 박찬암 대표는 자율 출퇴근제 도입 및 매년 2회의 경영성과급을 지급해왔다. 이외에도 무이자 대출, 학자금 및 병원비 지원, 장기 근로자 여행비 지원 등 직원 복지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 대표는 역대 최연소 선정자로, IT 보안 분야 기업인으로도 처음 선정되었다.

중기부는 이번에 선정된 ‘존경받는 기업인’의 우수사례를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TV에 방영하고 장관 표창과 트로피를 수여할 계획이다. 또, 선정 기업에 대해 중기부 60여 개 사업 참여 시 일자리 평가 항목 20점 만점 반영, 병역 지정업체 신청 시 가점, 각종 세제혜택 등이 주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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